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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평구 5월부터 옥외 광고물 실명제 실시

0점 관리자 2019-08-13 추천: 추천 조회수: 120

 부평구(구청장 홍미영)는「옥외광고물 등 관리법」개정에 따라 오는 5월부터 옥외 광고물 실명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.

  옥외광고물 실명제는 허가 또는 신고를 받고 신규로 설치하는 가로간판, 돌출간판, 세로간판, 지주간판, 옥상간판 등 고정 광고물 오른쪽 하단에 부착이 용이하고 내구성이 강한 재질의 인식 스티커를 부착하는 방식이다.

  부평구는 허가 또는 신고년도와 일련번호가 표시된 스티커를 구에서 직접 제작하여 신규 허가(신고) 필증 교부 시 해당 광고주 또는 광고업자에게 순서대로 배부? 부착하도록 할 예정이다.

  또 광고스티커 일련번호를 행정전산시스템에 입력하고 수시로 부착 여부에 대한 현장 확인을 하는 등 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며, 위반 시에는 최고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.

  부평구는 옥외광고물 실명제가 시행되면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무분별하게 난무하던 고정식 불법광고물에 대해 간판의 적법 여부를 인식할 수 있음은 물론 광고주와 옥외광고업자의 책임성을 제고하는 등 투명하고 건전한 옥외광고문화 정착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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